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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화요일(10월 28일) 공습을 단행해 최소 50명이 사망했다고 가자 민방위 기관이 밝혔다.

  • koweb
  • 작성일2025.10.29
  • 조회수11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 22명, 여성과 노인도 포함되어 있으며 약 200명가량이 부상했다.
이번 공격은 이스라엘 군인이 가자지구 남부 라파 지역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뒤 이루어졌다.
가자 민방위 대변인은 이 공격을 “휴전 협정을 명백하고 눈에 띄게 위반한 행위”라고 규탄했다.
반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어떠한 것도 휴전을 위태롭게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