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쟁범죄 위협에 대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DK PBB)가 침묵해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
- koweb
- 작성일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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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쟁범죄 위협에 대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DK PBB)가 침묵해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
유엔 주재 이란 대사는 최근 열린 회의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해 군사 공격과 민간 시설 파괴를 계속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이러한 상황에 대해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며 강하게 유감을 표명했다.
이란 측은 특히 미국과 이스라엘이 민간인과 학교 같은 민간 인프라를 의도적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남부 미나브(Minab) 지역의 한 초등학교가 공격을 받아 학생과 교직원 168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란은 미국이 자국에 대한 압박과 군사적 위협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국제법과 유엔 헌장을 위반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이란 정부는 국제사회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더 이상 침묵하지 말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행동에 대해 명확한 대응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최근 중동 지역에서는 미국, 이스라엘, 이란 간의 군사적 긴장이 계속 고조되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과 주변 지역에서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